|
[보도자료] 성교육의 문턱을 낮추다. |
|
|---|---|
|
|
|
첨부파일
없음 |
|
|
성교육의 문턱을 낮추다. ○ 경기남부청소년성문화센터, 2026년 전문성과 다양성으로 도약 아동·청소년과 지역사회에 올바른 성교육의 접근성을 높여 온 경기남부청소년성문화센터(센터장 전혜경)는 성교육 모델을 더욱 특화해 건강한 성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미래세대재단에서 수탁 운영 중인 경기남부청소년성문화센터(이하 성문화센터)는 2007년 개소한 이래로 성교육의 문턱을 낮추고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집중했다. △체험관 성교육 △찾아가는 성교육 △버스 성교육 등의 주요 성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해 △캠페인 및 아웃리치 △성교육 전문강사 양성 등 청소년의 발달 단계와 특성에 맞춘 성교육의 깊이를 더해왔다. 체험관 성교육 운영에서는 이용자 맞춤형 접근성을 강화했다. 연령·주제별 수요를 개별적으로 반영하고 최소 인원 기준을 없애 신청 부담을 줄여 성교육의 확장성을 더했다. 성교육 내용을 교육 참여 아동·청소년뿐 아니라 양육자에게도 공유해 진입장벽을 추가로 낮췄다. 또한 소외 지역을 위한 대체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이동형 버스 체험관의 부재로 인한 교육 공백을 최소화했다. 찾아가는 성교육은 강사 역량 강화와 더불어 양적 성장에도 초점을 맞췄다. ‘청년성교육강사양성과정’을 통해 아동·청소년과 가까운 세대의 강사를 양성한 것이 대표적이다. 이를 통해 청년에게는 신규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청년 활동을 강화함과 동시에, 더 많은 청소년에게 효과적인 성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문화 활동에서는 지역사회와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도민들의 일상 속 성교육 접근성을 높였다. 축제·아웃리치·캠페인 현장에서 미니게임, 만들기, 퀴즈 등 친화적인 활동을 펼치며 건강한 가치관과 올바른 성지식을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특히 온·오프라인 성 상담은 시공간의 제약을 넘어 아동·청소년과 양육자들에게 안전한 상담 환경을 제공하며 접근성 개선에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2026년, 전문성과 다양성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다. 올해 성문화센터는 지난해의 성과를 기반으로 성교육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더 강화할 전망이다. 다양한 대상과 주제에 부합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해 성문화센터만의 특화된 성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변화하는 사회적 요구에 민감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상반기 운영을 목표로 제작 중인 ‘이동형 버스 체험관’이 완성되면 소외 지역 아동·청소년들에게 더욱 폭넓은 체험형 성교육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성교육의 접근성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남부청소년성문화센터 전혜경 센터장은 “2025년이 성교육 접근성을 높인 해였다면, 2026년은 전문성을 강화하고 특화된 성교육을 만들어가는 해가 될 것”이라며, “경기남부지역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가치관 형성과 올바른 성지식 습득을 위해 노력하고, 평등하고 안전한 성문화 조성에 앞장서는 성문화센터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
|
|
이전글
|
독도를 직접 가지 않아도, 마음으로 만나다! |
|
다음글
|
“체험으로 배우고, 직접 찾아가는 성교육” …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공공 성교육 전문성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