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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기도청소년야영장, 올해 환경교육 강화…기존 체험활동과 연계해 시너지 높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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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소년야영장, 올해 환경교육 강화…기존 체험활동과 연계해 시너지 높인다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에 위치한 경기도청소년야영장(이하 야영장)이 올해 청소년의 환경 감수성 향상을 위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한다. 자연 속 체험활동과 캠핑을 기반으로 운영해온 기존 프로그램에 환경교육을 접목해, 배움과 체험의 효과를 더욱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체험 중심 환경교육으로 청소년 기후·환경 감수성 높인다 야영장은 경기도미래세대재단(대표이사 김현삼)이 운영하는 공공 청소년수련시설로,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앵자봉 기슭 약 8만여 평 부지에 조성돼 있다. 야영장이 올해 중점적으로 강화하는 분야는 환경교육이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보드게임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숨은 그램(g) 찾기’와,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 전환과 사고역량 향상을 돕는 ‘기후정상회담’이 있다. 청소년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기후·환경 이슈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풀어내,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야영장은 이러한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운영 효과를 높이기 위해 환경교육 전문 인력을 배치하고, 청소년들이 교실 밖 자연 속에서 환경의 가치와 지속가능성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도록 교육의 장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기존의 자연 생태 체험, 야외 모험활동과 환경교육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프로그램 간 시너지도 높인다는 계획이다. 청소년 성장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야영장은 그동안 자연 생태 체험과 야외 모험활동, 공동체 프로그램 등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대표적인 학교단체 인증활동 프로그램으로는 ‘지금 우리 야영장은’, ‘모범야영’ 등이 있으며, 활동 단위 프로그램으로는 인공암벽, 지도를 보고 포스트를 찾아가는 모험활동 ‘오리엔티어링’, 협동과 단합을 키우는 공동체 협력 프로그램 ‘당信(신)과 함께’ 등 총 12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이와 함께 테마형 가족캠프, 청소년 교류캠프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문화 이해를 넓히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힘쓰고 있다. 단순한 야영을 넘어 배움과 성장, 소통이 어우러지는 복합 체험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는 것이다. 수도권 대표 공공 캠핑·청소년 활동 공간 한편, 야영장은 최대 1,0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캠핑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전인적 성장과 도전정신, 환경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체험활동의 장으로 기능하고 있다. 시설 내에는 오토캠핑장 38면, 글램핑 13동, 텐트 대여 시설 38동 등 다양한 형태의 캠핑 공간이 마련돼 있어 이용자의 수요와 취향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체육관, 운동장, 산책로, 계곡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갖추고 있어 도심을 벗어나 자연을 온전히 체험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야영장은 2024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및 안전점검에서 8회 연속 16년간 최우수 등급 기관으로 선정되며 안전성과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서울에서 1시간 이내에 접근할 수 있는 뛰어난 입지 덕분에 수도권 시민들에게 인기 있는 자연 체험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주변의 남한산성, 천진암 성지, 경기도자박물관 등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한 방문 만족도도 높다. 경기도미래세대재단 김현삼 대표이사는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협력과 도전을 경험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며 “앞으로도 야영장을 안전하고 즐거운 캠핑과 체험활동의 공간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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