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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기도미래세대재단,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 작성일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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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미래세대재단,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 4월 3일까지 신청… 최대 500만 원 지원 및 진로탐색 기회 제공


경기도미래세대재단(대표이사 김현삼)은 청년의 새로운 도전을 지원하는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이하 갭이어 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 4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갭이어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스스로 하고 싶은 일을 탐색하고, 다양한 경험과 도전을 통해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하 재단)은 ▲프로젝트 수행 지원금 1인당 최대 500만 원 ▲자아탐색 및 적성검사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역량 강화 교육 등을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올해 달라진 경기청년 갭이어, 기간 늘리고 협업 이어

올해는 참여자 의견 수렴 결과를 반영해 진로 탐색 프로젝트 수행 과정인 <도전과 변화> 기간을 기존 12주에서 14주로 확대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보다 충분한 시간 동안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한 올해는 역대 갭이어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멘토로 참여하거나, 참여자 간 소통과 협업을 촉진하는 ‘경기청년 갭커넥트’ 활동을 새롭게 도입한다. 선배 참여자에게는 갭이어 참여 경험과 이후 활동에 대해 공유할 기회를, 올해 참여자에게는 선배 참여자와의 교류를 통해 시행착오를 줄이고 실질적인 조언과 정서적 지지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재단 관계자는 “프로젝트 기간 확대와 선배 참여자들과의 네트워킹을 희망하는 의견이 많았다”며 “청년들에게 더 나은 프로젝트 수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2,241명 참여·1,638개 프로젝트 수행… 청년 성장의 발판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은 2023년 처음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총 2,241명의 청년이 참여해 1,638개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올해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6월부터 10월까지 약 14주간 자기주도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이 기간 동안 전담 퍼실리테이터(FT)가 배정돼 프로젝트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과 취·창업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11월에는 성과공유회를 열어 참여자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사례를 확산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혼자였다면 어려웠을 도전을 갭이어를 통해 이어갈 수 있었고, 스스로를 마주하며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다”며 “망설임이 실행으로 바뀌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기현주 청년본부장은 “청년이 원하는 진로 분야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지원 정책”이라며 “청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에 나설 수 있도록 지원하고, 갭이어 경험이 미래 설계의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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